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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보행자 겸용 도로 실태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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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hlee 조회 | 2,628 댓글 | 16-02-29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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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보행자 겸용 도로가 많이 생기고 있는 추세지만 대부분의 경우 기존의 보행자 도로를 둘로 나눠 자전거로와 보행자로를 설정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러다 보니 공간적 한계로 인해 양쪽 다 통행이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심지어 어떤 지역에서는 자전거 도로를 지나치게 크게 설정해놔 보행자로가 통행이 불편할 만큼 적은 곳도 있습니다. 물론 보행자들이 자전거로를 이용해서 걷는게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사고가 났을 시 불필요한 다툼이 일어날 소지가 충분하다보니 자전거 왕래가 많은 곳에서는 그 위로 다니는 것이 찜찜한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이미 해당 도로가 설치되어 있는 곳에 추가적인 공간 할애가 가능하다면 도로를 넓힐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고, 만일 그것이 어렵다면 굳이 행정적 업무 처리를 위해 말도 안되는 공간을 나눠놓기 보다는 기존처럼 보행자로만 설치를 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봅니다. 자전거는 차로로 다니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자전거와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나눠놓은 공간이 오히려 양쪽의 통행을 모두 방해하고 있다면 잘못된 정책의 운영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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