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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속카메라가 있는 교차로의 신호등에 관한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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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사는사람 조회 | 1,305 댓글 | 19-05-30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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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속카메라가 있는 신호등에 녹색불이 들어왔을때 녹색불의 남은 시간을 표기해주기(횡단보도에서 있는것)

설치했을때 장점은 무엇인가?
-녹색불의 남은 시간을 가늠할 수 있어 신호가 바뀌었을때 급제동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녹색불의 남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으면 과속하지 않을까?
-단속카메라가 없는 교차로라면 그럴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과속 단속 카메라가 있는 곳은 과속하지 않습니다.
 >예를들어 100m 전방에서 달리는데 남은시간이 5초라면 운전자는 카메라가 있으므로 규정속도를 지키면서
갔을때 통과 못할 것을 미리 예상하면 서서히 속도를 줄여서 정차를 할 것입니다.

>>흔히 생각할때 남은시간이 보여지면 과속을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 또한 그럴거라 생각듭니다.
그래서 단속카메라가 있는 교차로에만 설치를 하는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카메라가 있는 교차로를 지날때마다 시호등과 내차의 속도계를 번갈아 보지 않아도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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