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서기를 이용한 신호등/ 얼음이 생기지 않는 도로 > 자유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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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서기를 이용한 신호등/ 얼음이 생기지 않는 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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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사랑 조회 | 1,087 댓글 | 15-06-18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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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거리 혹은 오거리에서 우리들은 신호에 걸려 약속에 늦거나 시간을 낭비한적이 있을겁니다. 또
마주편이나 초록불신호가 된 도로에는 차들이 없는데 우리방향도로에는 차가 많아 신호 두 세번에 걸쳐 교차로를 통과하게 됩니다. 이리하여 시간낭비, 기름낭비를 하고 있을 도로를 위해서 센서기를 장착한 신호등이 필요합니다.
센서기를 장착하여 초록불신호인 도로에 차들이 없고 빨간불인 도로에 차들이 많다는걸 인지한 신호등은 사람이 지나가고있나 횡단보도를 확인후 없다면 초록불이던 신호등을 빨간불로 바꾸고 차가 많은 도로에 초록불을 켭니다. 이렇게되면 교통체증과 기름 또 시간까지 단축시킬 수 있는 방법입니다.

얼음이 생기지 않는 도로는 겨울철 내리는 눈들이 녹아 얼음이되어 자동차가 브레이크를 밞으면 미끄러지게되어 사고가 발생하고 그 피해는 어마어마 합니다. 그래서 그 피해를 막아보고자 하여 생각해낸 도로입니다.
눈이 내리고 얼음생기는건 눈이 내릴때가 아닙니다. 바로 차들이 지나가고 도로에 있던 열로 서서히 녹아 얼음이 되고 그 얼음은 뭉치고뭉쳐 엄청나게 크게도 만들어진걸 볼때도있습니다. 그래서 도로를 새로 만들때는 아스팔트를 깔기전에 열을 보존해주는 판에 방수 아스팔트를 깔게됩니다. 차들이 그 판을 밞을때 생기는 압력과 열을 보관하고있다가 차들이 다니지않는 열이 서서히 가라앉을 시간에 그 판은 열을 방출하여 눈과 얼음을 다 녹입니다 그리고 방수처리된 아스팔트는 그 물들을 동글동글하게 물끼리 뭉쳐있게만들고 차들은 그 물들을 밞고 햇빛에 마르게 하여 얼음이 생기지않게 하는것입니다. 이 도로는 교통량이 많은 곳에 설치하여야 합니다. 만약 이 도로가 설치된다면 겨울철 눈때문에 미끄러져 사고가 났다는 뉴스는 없어질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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