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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등 시간예고제도
의성 조회 | 2,130 댓글 | 15-09-30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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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횡단보도 신호에는 시간 표시가 되는 신호등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자동차 신호에는 적용된 곳이 거의 없는 것이 실정입니다. 운전을 하다보면 신호가 언제 바뀔지 모르기 때문에 신호 안에 가기 위해 무리를 하게되고, 이는 꼬리물기로 이어지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 외국에서는 신호등에 현재 신호가 언제 바뀔 것인지 알려주는 숫자신호등이 따로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중국이나 영국등의 나라에서도 사용되며, 캄보디아에서도 사용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신호가 언제 바뀔지 시간으로 나오게 되니 자신의 페이스에 맞춰서 건너갈 지 건너가지 않을지 정할수 있게 되고 이는 복잡한 도로라 할지라도 교차로에서 서로 부딪히지 않도록 하는 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확대하는 데에는 많은 시간이 걸리겠지만 복잡한 도로, 꼬리물기가 많이 일어나는 교차로에 시범운영을 해 본 뒤 점점 많은 곳으로 도입한다면 효과를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 신호등을 완전히 교체할 필요없이 추가로 설치하는 것이라 가격대비 효과도 우수한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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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완토리님의 댓글

완토리   

차량용 녹색신호등 옆에 새로운 숫자판을 추가 설치하면 혼동될 수 있으므로
아예 녹색신호등을 줄어드는 숫자 신호등으로 교체 설치하여 숫자 0에서 빨간색 등 다른색으로 바뀐다면
교차로 꼬리물기가 해소될 수 있으며, 이와 함께 교통 소통도 원활해 지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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